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4살

2012.04.05 — 2026.10.22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밍키야! 너무 보고싶어 밍키는 언니의 보물이고 1등이고 전부야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우리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