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의 추모 공간
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 · 17살
2009.05.02 — 2026.05.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오늘도 산책갔다왔나 이제 산책 잘하니까 혼자서도 씩씩하게 산책해 그리고 단짝 친구도 꼭 사귀고 혼자 외롭게 있지말고 오늘따라 더 많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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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5.02 — 2026.05.11

초롱아 오늘도 산책갔다왔나 이제 산책 잘하니까 혼자서도 씩씩하게 산책해 그리고 단짝 친구도 꼭 사귀고 혼자 외롭게 있지말고 오늘따라 더 많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