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 15살

2010.09.09 — 2026.05.15

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강아지 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 우리 가족들은 너무나도 너가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네 누리랑 가을도 느끼며 낙엽 밟고 목도리 하고 겨울 눈도 봐야 하는데 벌써 봄, 여름이 누리 없이 지나갔어.. 누나와 엄마 아빠 다 보고 싶어하니 언제든 놀러와 아가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