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노콩이의 추모 공간

노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콩이 · 11살

2013.02.17 — 2024.02.19

노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콩이 잘 지내구 있어?? 사랑이는 잘있으니까 걱정말구 우리 콩이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다ㅜ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