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복이의 추모 공간
다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복이 · 9살
2012.11.02 — 2022.02.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래기 겨울 싫어하는데 또 겨울온다 누나 어제 수목원 지나가면서 다복이한테 인사했는데 봤어? 많이 보고싶어 꿈에 나와주면 누나가 다복이 많이 안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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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1.02 — 2022.02.04

우래기 겨울 싫어하는데 또 겨울온다 누나 어제 수목원 지나가면서 다복이한테 인사했는데 봤어? 많이 보고싶어 꿈에 나와주면 누나가 다복이 많이 안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