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의 추모 공간
두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유 · 16살
2008.11.16 — 2025.01.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유야 누나야 우리 아기 강아지 많이 보고싶어 이제 안아프지? 아프지말고 잘지내 누나가 만나러갈게 기다려줘 편안하게 코 자고있어 알겠지?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1.16 — 2025.01.19

두유야 누나야 우리 아기 강아지 많이 보고싶어 이제 안아프지? 아프지말고 잘지내 누나가 만나러갈게 기다려줘 편안하게 코 자고있어 알겠지? 누나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