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순의 추모 공간
절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절순 · 15살
2009.08.14 — 2024.11.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순아, 잘 지내고 있지? 벌써 11월이 되니 또 더 너가 보고싶어지는 밤이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너무 기다리지말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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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절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8.14 — 2024.11.19

사랑하는 순아, 잘 지내고 있지? 벌써 11월이 되니 또 더 너가 보고싶어지는 밤이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너무 기다리지말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언제까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