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 · 예삐의 추모 공간

두부, 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1살

2010.09.01 — 2022.04.01

두부의 추모 사진

예삐 · 12살

2011.01.01 — 2023.11.20

예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두부예삐 너무 보고싶다 꿈에서도 한번도 못만났는데 늘 엄마 마음속에는 우리 강아지들이랑 함께야 사이좋게 놀고있다가 나중에 엄마랑 다시 만나자 사랑해 두부예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