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7살
2019.07.19 — 2026.08.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무지개별에선 잘 지내구 있어? 너무 너무..보고싶어..! 엄마 꿈에 한번만 나와주면 좋겠당.. 거기선 아프지 말구.. 친구들하구 재밌게 놀구 맛있는거 많이 먹구있어!! 엄마가 너무 많이 사랑해..아프지마 우리 아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M-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7.19 — 2026.08.18

하루야 무지개별에선 잘 지내구 있어? 너무 너무..보고싶어..! 엄마 꿈에 한번만 나와주면 좋겠당.. 거기선 아프지 말구.. 친구들하구 재밌게 놀구 맛있는거 많이 먹구있어!! 엄마가 너무 많이 사랑해..아프지마 우리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