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유의 추모 공간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L-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유 · 16살

2010.05.21 — 2026.07.24

우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유야 너무 보고싶다 누나가 더더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유랑 함께한 시간들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어 이제 잘 보이고 화도 다시 많이 내고 있지? 내 동생 진짜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