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링이! 정말 오랜만에 불러본다. 아프지 않은 그 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링이 없는 이 세상이 쉽지 않지만, 훗날 너와 다시 만날 날을 떠올리며 열심히 살아볼게. 영원한 내 시끼 임힐링 !!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다시 만날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 남은 우리 가족들 내가 잘 챙길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