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유의 추모 공간

미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유 · 7살

2014.05.02 — 2021.07.02

미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미유.. 엄마야 엄마가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다음생에도 꼭 나한테 와줘 그땐 꼭 지켜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