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10살

2009.06.02 — 2019.07.06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름같았던 토리 하늘에서 잘 뛰어놀고 있지 벌써 7년이나 지났네 보고싶다 토리야 그때 행복한 강아지로 잘 키워주지 못 해서 미안해 지금 야옹이는 많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해 그래도 내가 최선을 다해 보살피고 있어 토리야 혼자서도 다른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어 미안해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