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미의 추모 공간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미 · 6살

2016.02.06 — 2022.05.02

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미야 잘있지? 이제안아파? 밥 빨리안먹고 있지? 우리미미 이쁜내새끼 미미야 엄마는 아직도 너만큼 이쁜고양이를 착한고양이를보지못했어 너무너무 이쁜우리미미 항상 엄마목소리만들으면 강아지도아닌데 야옹하며 나오고 넌 진짜 너무나한테 소중한고양이야 지금엄마가 다른고양이동생들키우거잇는거 보면서 질투하지말고 우리미미는질투쟁이인데 미미야 엄마는 아직도 너가 너무보고싶다 우리미미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