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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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후추의 추모 공간

후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후추 · 2살

2024.06.01 — 2026.10.03

후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진 좀 더 찍어둘걸 제대로 된 사진도 없네 너가 아프고 나서부터 관리에 집중한다고 사진 몇 장 더 안 남겨둔게 너무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빠르게 걷기도 하고 점프도 잘 하고 보고싶어 후추야 아직 너가 살던 집 못 버렸어 이름표도 못 뗐어 우리 후추 다시 만져보고 싶다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