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모 공간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 16살
2008.06.02 — 2024.08.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랑해 ,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6.02 — 2024.08.29

우리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