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검은콩의 추모 공간

검은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K-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검은콩 · 13살

2013.02.19 — 2026.05.29

검은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우리 동생, 은콩아 ! 널 잊지 않고 싶어서 이렇게 만들었어 ! 자주 찾아올게 콩콩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