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네로의 추모 공간

네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네로 · 17살

2007.12.02 — 2025.04.03

네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네로야 날이 추워지고 있어 감기 걸리지 않게 산책 너무 오래하지마.. 보고싶어 내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