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뇨의 추모 공간

보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뇨 · 16살

2008.11.02 — 2025.07.02

보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뇨야 많이 보고 싶은 우리 아가야 아프지않고 위에서 많이 많이 뛰어놀고 있으렴 꿈에 자주나와줘 기다리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