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동의 추모 공간
순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동 · 8살
2016.10.02 — 2025.03.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지? 거기서 아프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다시 만나서 우리 같이 잘 지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순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10.02 — 2025.03.24

잘 지내고 있지? 거기서 아프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 다시 만나서 우리 같이 잘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