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의 추모 공간
축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축복이 · 18살
2007.11.12 — 2026.10.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축복아 거기는 좀 어때? 신나게 놀고 있지? 너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너가 좋아하는 꽃냄새 맡으면서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축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1.12 — 2026.10.28

축복아 거기는 좀 어때? 신나게 놀고 있지? 너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너가 좋아하는 꽃냄새 맡으면서 지내고 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