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J-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6살

2001.05.01 — 2007.12.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벌써 널 보낸지 20년이 가까이되가네 보고싶어 내일은 집에가서 너의 사진을 다시 천천히 찾아볼려고해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