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의 추모 공간
서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I-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서희 · 11살
2012.09.15 — 2023.10.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리운 서희야. 언제나 널 그리워해. 너와 함께하던 그날의 계절을 잊지못해. 둘이 있어 눈부시고 따뜻했어. 너가 없는 난 항상 겨울빛이야. 그리운 서희야. 넌 나의 영원한 가족이자 친구이자 내 동생이야. 너의 숨결, 목소리, 눈빛, 털 어느것하나 그립지 않은 게 없구나. 너무나도 그리운 내 새끼 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