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뚜비의 추모 공간

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I-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뚜비 · 8살

2016.12.07 — 2025.02.07

뚜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뚜비야 우리예삐❤️ 매일매일 우리 예삐 생각나는데 어떡하지 우리 예삐 목소리도 흐릿해져가는것같아 널 담은 동영상을 계속 돌려본다. 누나 생각하지말고 따뜻하게 잘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날땐 누나가 찾아갈게 사랑해 뚜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