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딩이의 추모 공간

푸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딩이 · 1살

2025.01.14 — 2026.08.26

푸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화가 나면 널 봤는데 널 보면 마음이 괜찮았어 엄마 껌딱지 푸딩이 엄마가 늘 기억 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