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코 · 김이아지의 추모 공간
이초코, 김이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초코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초코야
김이아지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모가 그날 너를 보고갈걸 바보같이 그 30분을 못기다리고 먼저간게 아직도 미안해 정말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초코, 김이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고싶어 초코야

이모가 그날 너를 보고갈걸 바보같이 그 30분을 못기다리고 먼저간게 아직도 미안해 정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