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이의 추모 공간

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너무 미안해 우리 애기 항상 외롭게 했어 요즘은 우리 복이가 생각이 더 많이나네 벌써 20년이 되었구나 마지막에 안아주지 못해 미안해 다음생엔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복이 잊지 않을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