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치의 추모 공간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H-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 9살

2016.12.11 — 2026.09.20

또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치야, 잘 지내고 있니? 우리애기 거기선 밥도 잘 먹고 응가도 시원하게 하고 있지? 보고싶다 내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