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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들의 추모 공간

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G-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들 · 8살

2017.10.17 — 2026.03.10

아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한테 신경을 많이 못 써준거 같아서 마음이 계속 쓰이네 후회 안 하고 싶어도 후회가 된다 마지막으로 못 본게 아직도 마음이 아파 오늘 꿈에 나온게 정말 너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산책 많이 못 시켜줘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