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G-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5살

2008.07.25 — 2024.02.02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둥이~~ 젤루 좋아하는 공놀이 잘 하면서 잘 지내고 있지? 좀 더 따뜻할 때 바깥 공기 좀 쐬고 더 늦게늦게 가지 왜이렇게 추울때 떠났어 늘 후회돼… 누나는 벌써 귀여운 아기 낳고 잘 지내고 있어! 울 아기랑 엄마를 비롯한 우리 가족 하늘에서 잘 지켜봐주고 나중에 하늘에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