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자두의 추모 공간

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G-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자두 · 12살

2013.04.12 — 2026.03.30

자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거기서는 맛난거 많이 먹고 신나게 뛰어놀아 네가 옆에 있어줘서 위로가 많이 됐었어 난 14살 중학교 갓 입학한 나이에 떠날 줄은 몰랐어 오래오래 함께할줄 알았는데 네가 일찍 떠나버려서 너무 슬퍼 그래도 자두야 너와 함께했던 12년이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어 나한테 와줘서 고맙고 못해준게 너무 많은 것 같아 미안해 예쁘고 착하고 똑똑한 우리 자두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