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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루비의 추모 공간

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E-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비 · 17살

2008.08.15 — 2026.03.06

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루비야. 그동안 아팠던 것은 모두 내려놓고 이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잠시만 쉬어. 밝은 빛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 엄마는 루비를 잊지 않을게. 우리의 사랑은 없어지지 않아. 루비야. 아프지 말고, 무섭지 말고, 밝고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있어. 우리의 인연에 감사하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루비야. 그동안 아팠던 것은 모두 내려놓고 이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잠시만 쉬어. 밝은 빛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 엄마는 루비를 잊지 않을게. 우리의 사랑은 없어지지 않아. 루비야. 아프지 말고, 무섭지 말고, 밝고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있어. 우리의 인연에 감사하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