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9살
2006.05.01 — 2025.12.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따뜻했던 너였는데 부드럽고 귀여운 맑은 눈의 우리집 막내였어 사랑해 오랫동안 많이 못봐서 너무 미안해 항상 같이있을 줄 알았어 미안해 다음에 또 만나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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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5.01 — 2025.12.31

따뜻했던 너였는데 부드럽고 귀여운 맑은 눈의 우리집 막내였어 사랑해 오랫동안 많이 못봐서 너무 미안해 항상 같이있을 줄 알았어 미안해 다음에 또 만나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