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5살

2011.01.02 — 2026.05.02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초롱아 아프지않지? 항상 보고싶어 할아버지, 할머니, 똘이랑 재미있게 놀고있어 언니는 초롱이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