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의 추모 공간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이 · 17살
2008.08.05 — 2025.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사랑이 형아가 많이 못놀아주고 많이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사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05 — 2025.10.31

우리 사랑이 형아가 많이 못놀아주고 많이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