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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의 추모 공간

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 · 4개월

2026.05.01 — 2026.09.19

몽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미안해 엄마는 우리 몽이가 엄마 곁에 있어 주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 새끼 다음 생에는 엄마보다 더 잘해주는 주인 만나 아니다 엄마 자식으로 태어나 주라 미안해 우리 몽이 내 새끼 많이 사랑해 보고 싶다 내 새끼 우리 몽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