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봉의 추모 공간
고다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고다봉 · 7살
2017.03.12 — 2024.12.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많이 아픈 거 못 알아줘서 미안해 항상 피곤하다는 이유로 산책 안 나가서 미안해 고치지 못 할 때 알아줘서 미안해 내 퇴근시간 기다려줘서 고마워 거기서는 목줄없이 행복하게 뛰어다녀 너무 사랑해 다봉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고다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D-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3.12 — 2024.12.25

보고싶어 많이 아픈 거 못 알아줘서 미안해 항상 피곤하다는 이유로 산책 안 나가서 미안해 고치지 못 할 때 알아줘서 미안해 내 퇴근시간 기다려줘서 고마워 거기서는 목줄없이 행복하게 뛰어다녀 너무 사랑해 다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