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칸쵸의 추모 공간

칸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칸쵸 · 8살

2016.02.08 — 2025.02.06

칸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칸쵸야🧡엄마가 많이보고싶어 잘지내고있어 우리꼭 다시만나자 가슴시리도록 보고싶은 우리아들아 언제쯤이면 니이름들어도 안우는 날이올까? 사랑한다 많이많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