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밀크의 추모 공간

김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밀크 · 12살

2013.11.01 — 2026.09.20

김밀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 만나자 밀크야! 너 덕분에 사는게 즐거웠다 사랑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