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뭉의 추모 공간

박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뭉 · 7살

2015.04.04 — 2023.01.09

박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사랑 내새끼 내애기 우리뭉아 엄마는 우리 뭉이 생각만하면 계속 눈물이 나와서 생각하지 않으려고하지만 항상 우리 뭉이 생각하고 있어 알지?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맘껏 뛰놀면서 엄마 기다리고있어 사랑해 뭉아 정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