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4살

2018.04.02 — 2022.09.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룽지야 오랜망이네 핸드폰도초기회해서 남은사진도없고 다른사람들한테 안오면서 나한테만와서 내무릎에기대서자던 아가야 너무 억울하고 짧게 갔지… 갑자기오늘따라보고싶네 언제태어났는지 언제별이되었는지도 기억못하는나라서 너무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