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 · 콩이의 추모 공간

하루,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C-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11살

2012.11.01 — 2023.12.25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겨울이오면 너가 떠났을때라 내가 신경을 써주지 못했던 게 많이 생각나..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어 항상 내 옆에서 자던 하루야

콩이 · 8살

2016.05.02 — 2024.11.14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거기서 맛있는 거 많이 먹구있어? 너무 그립다 .. 나 꼭 마중나와줘 거기서는 다이어트 잘 하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