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추모 공간
환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환희 · 15살
2000.11.14 — 2015.12.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환희야 널 보낸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널 잊지못하고 너의 사진조차 함부로 볼수가 없어.. 아직도 눈물이 나고 그리워. 누나가 잘못한거 모두 잊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강아지별에서 행복하길 바라. 다시 꼭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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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환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0.11.14 — 2015.12.18

환희야 널 보낸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널 잊지못하고 너의 사진조차 함부로 볼수가 없어.. 아직도 눈물이 나고 그리워. 누나가 잘못한거 모두 잊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강아지별에서 행복하길 바라. 다시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