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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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9살

2016.07.23 — 2025.09.07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심장 초코야, 잘지내고 있지? 이제 아프지않은곳에서 잘지내고 있어..맨날 엄마만 기다리던 우리아기.. 만나는 그날..엄마가 우리초코 찾아갈께..❤️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