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의 추모 공간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 12살
2009.05.02 — 2022.02.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날이 너무 추워졌어. 거긴 따뜻하려나? 가끔씩은 꿈에 나와주라 네 온기가 무척이나 그리운 겨울이 왔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B-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5.02 — 2022.02.16

보고싶어. 날이 너무 추워졌어. 거긴 따뜻하려나? 가끔씩은 꿈에 나와주라 네 온기가 무척이나 그리운 겨울이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