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꼬미의 추모 공간

김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꼬미 · 6살

2019.02.09 — 2026.01.09

김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천사 나의 첫 강아지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 큰 사랑을 선물해준 우리 꼬미. 언니가 정말 사랑해 모든게 미안하고 모든게 고맙고 너무 보고싶다. 세상에서 가장 가장 착한 우리집 천사 내동생 꼬미. 아프지 말고 잘지내. 나중에 꼭 만나자. 고마워 정말 미안해 사랑해 김꼬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