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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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의 추모 공간

체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체다 · 6개월

2019.07.02 — 2020.01.18

체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눈도 제대로 못뜬 정말 새끼때부터 버려져있던 널 데려와 애지중지 딸처럼 키워 사랑을 주는것도 부족하다고 여기면서 살았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고양이별로 떠나 몇년이 지나도 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 체다야 오늘은 부디, 꿈에나와주라 부탁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