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15살
2004.05.08 — 2020.0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지내지? 언니랑 엄마랑 오빠는 여전히 널 그리눠 하고 사랑하도 있어 이름만 들어도 눈물난다 거기서 자유롭게 지내다가 나중에 꼭 만나 꼭 언니 강아지 한번 더 할수 있게 기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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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5.08 — 2020.01.02

잘지내지? 언니랑 엄마랑 오빠는 여전히 널 그리눠 하고 사랑하도 있어 이름만 들어도 눈물난다 거기서 자유롭게 지내다가 나중에 꼭 만나 꼭 언니 강아지 한번 더 할수 있게 기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