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4살

2012.01.02 — 2026.06.04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편하게 잘 지내고 있지?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 하니 거기서 사랑 많이 받고 있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