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가을의 추모 공간

김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UAA-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가을 · 10살

2013.11.02 — 2023.12.10

김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을이를 보낸지도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 가득해 아무렇지않게 보고싶다고 마음껏 외치는 날이 올거라 생각하지만 뜻처럼 오지는 않아서 가끔은 마음이 지쳐서 펑펑 울기도 하는데 그래도 떠올리면 너무 좋은 추억들이라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이 되기때문에 울다가 웃다가 그렇게 너가 없는 곳에서 너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어 사랑해 가을아 아프지말고 언니 없다고 울지말고 잘 먹고 잘 쉬고있으면 언니가 금방 갈게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